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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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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 및 창조과학회의 주장을 과학적으로 반론하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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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의 쌩쑈....
글쓴이 : 대서양  (68.♡.94.10) 날짜 : 2004-02-29 (일) 23:47 조회 : 5020 추천 : 0 비추천 : 0

개독의 쌩쑈......

얼마전....

미 조지아대 화학과 석좌교수이자  이론양자화학 분야의 대가인

헨리 셰퍼(60) 박사 (노벨화학상 후보에 5차례 오름)를 초청하여 강연을 하였다..

이 사람은 독실한(실성한) 크리스쳔이기도 하다....

과학자로써 훌륭한 업적을 인정받는 셰퍼박사를 초청한것은 잘한 일일것이지만

하는 짓거리가 지랄맞다

'과학과 기독교 빅뱅 이론과 스티븐 호킹 그리고 하나님’이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크리스천에게는 과학적 도전을 일깨웠다고 한다....

난 도대체가 이런 행사가

양자화학에 대해 일반 대중에게 알리겠다는 행사인지...

아님 그 흔해빠진 간증쑈인지 뭔 지랄인지 모르겠다...

일반 대중이나 학생들에게 뭔가 있어보이고 그럴듯해 보이는

과학자와 그 이론으로 전도수단 내지는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시키는 꼴값이 보이기 때문이다.

창조구라과학회를 돌아다녀봐도

도대체가 셰어박사가 그의 전공으로 어떻게 창조론의 당위성을 설명하는지는 보이지도 않는다...

다음은

한국창조구라과학회 김총재와 셰퍼박사의 대답 내용중 일부다.
 
 김 총장:과학과 신앙의 경계에서 가장 첨예한 것이 진화론과 관련된 부분인데….

△쉐퍼 박사:진화론은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 이론입니다.
                 간단하게 동물의 예를 들어보죠.
                 개는 개일 뿐 고양이가 진화한 게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개가 진화한다고 해서 고양이가 되진 않습니다
.
                 진화론으론 이 세상에 설명되지 않는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 뭐하자는 놀인지 모르겠다.

진화에대한 셰퍼박사의 지식은 초등학생 수준임이 틀림없다.

종의분화가 진화인데 어떻게 분화된 종이 다시 합쳐질수가 있을까?

고양이가 개가되고 개가 고양이가 될수 있다면 우리는 신을 믿어야된다..

이딴넘의 짓거리나 교회에서 먹사가 구라까는거나 미션스쿨이나 뭐가 다를까?

하는 짓거리가 날로 영악해지는 사기를 치고 있다....

에이...개놈의 새끼들......

< 반말체로 쓴점 양해 바랍니다...(__) >

[이 게시물은 (ㅡ.ㅡ)님에 의해 2004-08-02 09:44:25 자유게시판(으)로 부터 복사됨]

[이 게시물은 (ㅡ.ㅡ)님에 의해 2005-07-29 12:44:10 창조잡설 비판(으)로 부터 이동됨]

아직도 교회 다니십니까? 네?????


=_= (202.♡.83.6) 2004-03-01 (월) 08:32
므하하 저거 유머 아니에요? -_-;; 자칫 큰소리로 웃을뻔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위의 대답은 유머란에 오를 수 있겠네요.
개독들의 (지딴에는 진지하게 말했겠지만)유머들만 올라오는 게시판도 있다면 재미있을꺼 같군요 :)
화학 전공자가 자신의 전공도 아닌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그 부분에 대한 지식도 무지한채 떠들다니... 쯧쯧 그딴 인간 초청한 한국창조과학회도 웃기네요. 세계인들의 조롱거리 받아 한국 먹칠이나 할 것을 생각하니 가만 내비둬서도 안되겠군요.
문학비평 (220.♡.181.176) 2004-03-01 (월) 00:29
쉐퍼박사는 목회자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론 양자화학의 박사가 아닌 신학 박사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 박사는 지금 개독의 돈을 먹고 실성하고 있습니다. 돈 맛을 안거죠
생물학 박사가 아닌 분이 생물학을 욕 먹이는 군요
또한 연구할 수 있는 두뇌의 용량이 모자라거나 한계까지 왔군요.
平理 (75.♡.124.161) 2007-02-11 (일) 05:11
쉐퍼박사..얼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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