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282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기독교 및 창조과학회의 주장을 과학적으로 반론하는 게시판입니다..
   •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글은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지질학적 기록의 생성
글쓴이 : 꽹과리  (211.♡.230.138) 날짜 : 2004-05-17 (월) 14:46 조회 : 6709 추천 : 0 비추천 : 0

지질학적 기록의 생성

많은 사람들은 전지구적 홍수가 현재나타나고 있는 전체의 지질학적 지층과 화석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들은 이러한 지층은 천천히 형성되며 여러세대가 걸리며 시간적인 순서로 되어 있고, 진화가 일어났음을 증명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것들은 서로 반대되는 증거들이 있다.

화석이 진화에 맞도록 연대측정이 되고 이것이 그것에 알맞도록 배열되었다고 하기전에 지질학적인 지층과 상대적인 시간은 신의 창조를 믿는 사름들에게서부터 다윈이전에 이미 알려진 것이다.(See, for example, Moore [1973], or the closing pages of Dawson [1868].)

왜 지질학적 시대는 전 지구적으로 일치하는가?

어떻게 전 지구적으로 지질학적 시기가 서로 일치하고 방사선 동위원소연대측정이나 다른 연대측정에서 서로 일치하는 결과가 나오는가?[e.g., Short et al, 1991]

어떻게 화석 기록은 진화에 편리하도록 이렇게 잘 정렬되었을까?

생태학적으로 잘 층이 구분되고 수력학적으로 잘 분류되었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

  • 아주 극도로 잘 정렬되서 관찰된다. 왜 한 마리의 공룡이라도 코끼리와 같이 지표에서 발견되지 않는가
  • 식물들과 다른 운동성이 없는 생명체간의 상대적인 위치([Yun 1989]는 선캠브리아기의 퇴적물로부터 아름답게 보존된 조류(algae)를 묘사하고 있다. 왜 다른 현대적으로 보이는 식물들은 지질적으로 오래된 위치에는 나타나지 않는걸까 ?
  • 왜 연체동물 같은 일부 생물들은 많은 지층에서 발견되는 것일까 ?
  • 왜 (완족류 같은) 생물들의 여러 종류들이 수력학적으로 매우 유사한데도 (거의 같은 크기, 모양, 무게를 가졌는데) 완벽하게 정렬되어 있을까 ?
  • 왜 현재의 동물들과 같은 생태학적 공간에 실던 멸종한 동물들은 함께 살아남지 못했나 ? 왜 익룡들은 높은 곳까지 도달하지 못했나 ? (날개가 있었으니 죽지 않기 위해 날아봤다가 나중에 물에 빠져죽었을 텐데.)
  • 수백 피트 두께와 몇 마일에 달하는 길이의 산호초들이 어떻게 그 아래의 화석과 맞닿은 채로 보존되었을까 ?
  • 왜 낮은 (오래된) 지층에는 작은 생물들이 압도적으로 더 많을까 ? 유체역학으로 보면 작은 생물들은 더 천천히 가라앉아서 더 상부 지층에 쌓일 텐데.
  • 왜 인공물이나 기타 발자국 같은 것 역시 잘 정렬되어 있는가 [Crimes & Droser, 1992]
  • 왜 사람이 만들어낸 인공물들은 가장 위층에서만 발견되는가? 홍수가 일어났던 시기에 이런 것들이 왜 삼엽충이나 공룡들의 화석과 서로 섞이지 않았는가?
  • 왜 같은 유기체의 서로 다른 부분이 같이 정렬되어 있는가? 꽃가루와 포자와 줄기와 잎과 가지와 뿌리들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되는가? [Stewart, 1983].
  • 왜 생태학적 정보들이 한 지층에서는 일관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층사이에는 일관성이 없는가? 식물들은 각각 독특한 꽃가루를 가지고 꽃가루 화석이 어느 식물의 것인가를 판별함으로써 상이한 지층에서 기후가 어떠하였는지를 쉽게 알 수 있다.

어떻게 표면아닌 부분에서 지표면에서만 형성되는 것이 보이는가?처럼 보이는 부분이

지질학적 지층의 깊숙한 곳에 지표면에서만 생기는 것들이 보인다.

  • 빗방울 [Robb, 1992]
  • 강물이 흐르는 수로. [Miall, 1996, especially chpt. 6]
  • 바람으로 생긴 모래 언덕(dune) [Kocurek & Dott, 1981; Clemmenson & Abrahamsen, 1983; Hubert & Mertz, 1984]
  • 해안가
  • 빙하 퇴적물 [Eyles & Miall, 1984]
  • 동물들이 파놓은 굴[Crimes & Droser, 1992; Thackray, 1994]
  • (제 자리에 있는,쓰러져 흘러가지 않은) 나무 [Cristie & McMillan, 1991]
  • 토양 [Reinhardt & Sigleo, 1989]
  • 말라서 생긴 금
  • 발자국 [Gore, 1993,] 에서는 한 층에 공룡 발자국이 있고 그 위 아래로 물결 자국이 있는 지층의 사진을 보여주고((p. 16-17) 있다. Gilette & Lockley, 1989에는 얇은 석탄층(coal seam)위의 공룡 발자국을 (p. 361-366) 포함해 여러 예를 보여주고 있다.
  • 산호초 [Wilson, 1975]
  • 석회동굴 [James & Choquette, 1988]

어떻게 이런 것들이 파국적인 홍수중간에 생겼을까?

어떻게 대홍수가 경사단층을 설명할 수 있을까?

대홍수가 경사 단층들, 즉 어떤 퇴적 지층들이 크게 변형되고 (예: 기울어져서) 두 번째 지층이 그 위에 쌓이기 전에 침식된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 현재 볼 수 있는 변형, 침식, 풍화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단층들은 퇴적이 최소한 두 번 이상의 시기(게다가 단층이 두 번 이상 있는 경우도 있다)에 걸쳐 이루어지고 이러한 형태의 변형,침식, 기후를 설명하려면 이 시기 사이에 긴 시간이 흘렀다는 설명이 필요한데.

산과 계곡들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

많은 높은 산은 퇴적암들로 이루어져 있다. (에베레스트 산의 정상은 대양의 바닥에 서식하는 바다나리의 화석을 함유한 심해 석회암으로 되어 있다. [Gansser, 1964].) 만약 바다나리가 홍수 중에 묻힌 것이라면 (산이 된 해저는) 어떻게 현재 높이까지 도달할 수 있었으며 산들 사이의 계곡은 언제 침식되었나 ? 많은 계곡은 빙하 침식에 의해 깎여나갔다는 점을 기억하라. 이것들은 매우 느리게 진행한다.

화강암 저반(granite batholiths)은 언제 형성되었을까?

 화강암 저반(granite batholiths)은 언제 형성되었을까 ? 이 중 일부는 더 오래 된 퇴적암들을 뚫고 침입했으며 이 (화강암)의 마모된 표면 위에 젊은 퇴적암들이 쌓여 있다. 마그마가 식어서 화강암이 되기까지에는 긴 시간이 걸리며 화강암이 마모되는 것도 신속하게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에를 들어 South Mountain 저반과 Meugma Group 퇴적암의 접촉 및 각진 단층 지점을 알아보기 위해 1989년의 DonohoeGrantham의 문헌을 보라.]

한 번의 홍수로 어떻게 극히 상세한 층이 생길 수 있나?

어떤 지층은 두께가 6 km에 달한다. 만일 이것이 자리잡는데 400일을 허용하고 홍수 이후의 압축은 무시한다고 해도 하루에 15 미터의 퇴적물이 쌓인다는 얘기다. 그런데도 암석의 화학적 성질에 따라 아주 깔끔하게 층층히 쌓여 있다. (예를 들어 수직방향으로 몇 센티미터 내에 탄소성분 비율에 따라). 어떻게 하루에 15 미터씩 쌓이는 격렬한 대홍수 상황에서 이렇게도 깔끔하게 정렬이 일어날 수 있을까 ? 탄소 성분이 많은 퇴적층이 10000 제곱 킬로미터의 영역에 30분 동안 쌓이고 다음에 탄소 성분이 적은층이 30분 동안 쌓이고 다음 30분 동안...당신은 설명할 수있는가? [Bill Hyde, Kent & Olsen, 1992]

How do you explain the formation of varves?

와이오밍 지역의 그린리버 지역은 2천만개의 일년단위의 층이 있다. 이러한 유사한 것들은 다른 지역의 호수에서도 발견된다. 이러한 침전은 매우 입자가 작기 때문에 한층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라앉는데만 한달이 넘게 걸릴 것이다.

어떻게 홍수 퇴적물이 숲의 화석의 층을 만들었는가?

열 개도 넘는 완전한 숲(쭉뻗은 나무줄기,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뿌리, 잘 발달된 토양을 갖춘)들이 층층히 쌓여 있음을 보여주는 층서학상의 (stratigraphic) 구조들이 여러곳에서 나타난다. 한 예가 Fundy 만의 Joggins 지역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약 2750m의 두께로 (48km의 바다 벼랑을 따라서) 여러개의 제자리에 있는 나무들로 이루어진 숲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층들은 서로 수백 피트 떨어져 있기도 하며 숲이 화재가 일어난 것도 보여주고 있다. [Ferguson, 1988. For other examples, see Dawson, 1868; Cristie & McMillan, 1991; Gastaldo, 1990; Yuretich, 1994.] 창조설자들은 세인트 헬렌즈 산 아래 호수에 가라앉아 있는 통나무들을 가지고 홍수가 수직으로 뻗은 나무줄기를 쌓는 방법의 예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홍수에 의한 퇴적은 뿌리와 토양의 존재및 층쌓기등 그 지역에서 발견되는 것들을 설명하지는 못한다.

열은 어디로 갔는가?

만약 지질학적 기록이 일년에 만들어진 것이라면 아래의 사건들은 엄청난 열을 발생시킨다.

  • 마그마. 지질학적 기록은 약 8 x 1024 그램의 용암과 뜨거운 물질이 관입되었다. 대강 비열이 0.15라고 하더라도 마그마는 5.4 x 1027 주울이 1100도에서 식으면서 나왔을 것이다. 게다가 마그마가 결정화되면서 더 많은 열이 발생했을 것이다.
  • 석회암의 형성. 대강 5 x 1023 그램의 석회암이 지구에 퇴적되어있다. [Poldervaart, 1955], 그리고 방해석이 되면서 약 11,290 joules/gram [Weast, 1974, p. D63]을 내놓는다. 만약 10%의 석회석이 홍수중에 생겼다면 5.6 x 1026 주울의 열이 발생되고 이것은 홍수의 물을 모두 끓여 버릴 수 있다.
  • 운석의 영향 . 침식과 지각의 이동은 지구상의 운석이 만든 크레이터를 지워 버릴 것이다. 하지만 창조과학자인 WhitcombDeYoung은 달과 수성의 크레이터는 노아의 홍수가 일어난 해야 생겼다고 말하고 있다. 달의 가장 운석의 충돌은 3 x 1026 주울을 발생시킨다. 같은 크기의 운석이 만약 지구에 떨어진다면 이것보다 훨씬 더 많은 열을 발생시킬 것이다. [Fezer, pp. 45-46]
  • 다른 것들. 다른 가능한 중요한 열의 발생원은 방사성 동위원소 붕괴이다. (일부 창조과학자들은 홍수중에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가 더 빨랐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는 생물학적 분해 (퇴비를 생각해 보자) 그리고 퇴적물의 압축에 의해서 발생하는 열이다.

5.6 x 1026 주울은 대양의 물을 끓이는데 충분하다. 3.7 x 1027 주울이면 모든 물들을 증기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 공기와 수증기는 1도를 올리는데 열량이 매우 적게 소모되므로 쉽게 1000도가지 올라갈 수 있다.이러한 온도에서는 대부분의 대기가 지구밖으로 날아간다.

대기를 잃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지구는 지구는 열을 복사로 내놓은 방법밖에는 없다. 지구가 지금보다 훨씬 뜨겁지 않다면 태양에서 오는 양보다 더 많은 양을 효과적으로 내보낼 방법이 없다. (지금은 거의 열평형을 이루고 있다.) 만약 수백만년 동안 식지 않았다면 지구는 아직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울 것이다.

앞서 보여주었듯이 모든 홍수를 일으킬 수 있다는 기작들은 물을 끓일 수 있기에 충분한 열을 제공한다. 이러한 것들은 열에 대한 문제를 더 어렵게 할 뿐이다.

석회암은 어떻게 해서 쌓였을까 ?

석회암은 엄청난 수의 미세한 바다 동물들의 뼈대로 만들어진 것이다. 어떤 퇴적층은 두께가 수 천 미터나 된다. 이 모든 동물들이 홍수가 시작될 때 살아 있었나 ? 그렇지 않다면 이 퇴적물 속의 잘 정리된 화석들의 순서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 대략 1.5 x 1015 그램의 CaCO3 가 대양의 밑바닥에 매년 쌓인다. [Poldervaart, 1955]홍수가 일어나기 5000년동안 지금의 퇴적 속도보다 열배는 더 많이 쌓인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전체의 0.02%의 석회암 퇴적보다 적은 양을 설명할 뿐이다.

홍수가 어떻게 백악(chalk : 가루가 되기 쉬운 석회암)을 형성했을까 ?

대체로 백악은 직경이 700 ~ 1000 옹스트롬인 동물성 플랑크톤의 사체로 만들어진 것이다[Bignot, 1985]. 이 정도로 작은 물체는 .0000154 mm/sec의 속도로 쌓인다[Twenhofel, 1961]. 1년간의 홍수 동안 1/2 미터 정도 쌓일 것이다.

홍수가 어떻게 소금층을 쌓을 수 있을까?

가끔 몇 미터나 되는 폭의, 바다 화석을 함유한 퇴적층 사이에 놓여진 고체 소금층이 있다. 이러한 소금층은 소금물에 담수가 들어오지 않는 상태에서 증발될 때 생기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소금층은 지질시대 중 대체로 무작위한 횟수로 생길 수 있고 층의 양쪽에 특별한 종류의 화석을 가질 수 있다. 그러므로 만약 화석이 파국적인 홍수동안에 놓여진 것이라면 오직 두 가지 경우만이 있을 것이다.

(1) 소금층 역시 같은 시기에 놓여졌다. 홍수를 발생시킨 폭우 속에서. 또는
(2) 소금은 나중에 침투했다. 이 두가지 모두 지질층과 그 화석을 홍수가 쌓았다는 이론으로는 풀 수 없는 어려운 문제일 것으로 생각한다. [Jackson et al, 1990]

퇴적물들은 어떻게 홍수 이후의 그 짧은 기간내에 재결정화되고 소성 변형될 수 있었을까 ?

예컨대 Death Valley National Monument(Wildrose Canyon Rd., 15 mi. south of Hwy. 190)의 늘어진 역암은 규암으로 변성되고 원래 길이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자갈들을 함유하고 있다. 소성 변형된 돌은 salt diapir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Jackson et. al., 1990].

적철광층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표준적인 이론으로는 그것들이 지구의 대기가 다량의 산소를 함유하기 전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산소가 풍부한 상황에서는 그것은 거의 확실히 불가능한 일이다.

화석의 광물화를 어떻게 설명하나 ?

광물화란 원래 있던 물질들을 다른 광물들이 치환한 것이다.

  • 현대의 동물상(fauna)의 묻힌 뼈대는 성서 고고학에서 꽤 오래되었다고 말하는(현재에 해당하는 홍적세 지질의 지구나이의 상당한 부분에 해당하는) 것도 포함해서 아주 미미하게 광물화되어있다. 예컨대 모세 시대에 묻힌 이집트 평민의 유해는 심하게 광물화되어 있지 않다.
  • 멸종된 포유 동물상의 유골이 묻혀진 것을 보면 상당히 광물화의 정도가 다양하다.
  • 공룡의 유골은 종종 심하게 광물화되어 있다.
  • 삽엽충(trilobite)은 대개 광물화되어 있다. 그리고 다른 지역에 있는 같은 종의 화석은 다른 광물로 되어 있다.
  • 이러한 관측결과를 어떻게 하나의 대홍수 중에 유해가 차곡차곡 쌓인 것으로 설명할 수 있나 ?

홍수는 어떻게 "산호시계"의 정확성을 설명할 것인가?

달은 지구의 회전 에너지를 서서히 약화시키고 있다. 지구는 먼 옛적에는 보다 빨리 회전하고 있었을 것이고 이는 하루가 24시간보다 짧았고 1년에는 더 많은 날이 있었음을 의미한다. 산호는 매년 성장층 당 매일의 성장층의 수효로 연대를 측정할 수 있다. 예컨대 데본기의 산호는 1년에 거의 400일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화석(산호, stromatolite, 및 기타 몇 종류 -- 세계 전역의 지층들에서 수집된)의 추정된 연대와 그들의 성장 패턴이 보여주는 1년간 날짜수 사이에는 아주 강한 상관관계가 있다. 이들 시계와 방사능 연대측정 및 superposition 에 관련된 이론들의 일치성은 300일간의 홍수 동안의 불행한 우연의 일치의 결과라고 설명하기는 힘들다. [Rosenberg & Runcorn, 1975; Scrutton, 1965; Wells, 1963]

화석화된 동물은 다 어디에 살고 있었는가?

Schadewald [1982] 은 아래와 같이 썼다:

"과학적 창조론자들은 지구의 암석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을 노아의 대홍수 때 멸망한 동물의 유해라고 해석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종종 그들은 "화석의 무덤"에 있는 화석의 수효를 홍수의 증거로 인용하고 있다. 특히 창조론자들은 아프리카의 Karroo 층군에 매혹된 것 같은데 여기에는 8000억의 척추동물의 화석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see Whitcomb and Morris, p. 160; Gish, p. 61). 가짜 과학자인 창조론자들은 그 모든 화석화된 동물들이 홍수때 죽었다는 그들의 가설을 시험해보지 않았다.

미네소타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Robert E. Sloan은 Karroo 층군을 연구했다. 그는 그곳의 화석화된 동물들은 도마뱀같이 작은 것으로부터 소만큼 큰 것까지 존재하며 그들 동물의 평균적인 크기는 아마 여우만할 것이라고 단정했다. 잠깐 동안 계산기를 가지고 생각해보면 그 8000억 마리의 동물들이 살아나기라도 했다면 지구의 모든 육지에 1 에이커(4046,8 m2)당 21마리(내생각으로는, 아주 적게 잡아도)가 있게 될 것이다. Karroo 층군이 지구의 척추동물 화석의 1 퍼센트를 점한다고 (조심스럽게) 가정해보자. 그러면 홍수가 시작되었을 때에는 조그만 뒤쥐(shrew)부터 거대한 공룡에 이르기까지 에이커 당 최소한 2100마리의 동물이 살아있었다는 말이 된다. 창조론자가 아니어서 그런지 조금 붐비는 듯하다

1000km에 이르는 북극해에 연한 평원에는 레닌그라드의 전문가 말에 따르면 대략 500,000 톤의 (매머드의) 엄니가 있다고 한다. 홍수가 있기 전에이들 매머드가 살아있었다면 러시아의 끝에서 끝까지 매머드로 덮여 있었을것이다.

화석 기록으로 남은 엉청난 양의 유기물은 어디서 왔는가?

전세계에는 약 1.16 x 1013 metric tons 의 석탄이 저장디어 있고 이것의 약 100배의 유기물들이 퇴적되었을 것이다. 전형적인 숲을 생각하고 이것이 전 지구를 다 덮었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겨우 1.9 x 1013 metric tons뿐이다. [Ricklefs, 1993, p. 149]

어떻게 상대적으로 수중 화석이 더 흔하게 발견되는 것을 설명하겠는가?

홍수는 모든 것을 같이 쓸어 버렸다. 그러므로 육지의 유기체들은 아마 수중 유기체와 거의 숫자가 같거나 창조론자들이 말하는대로 육지가 더 넓었다고 생각하면 외히려 더 많았을 것이다. 대부분의 화석은 얕은 해양 환경에서 생긴 것들이다.

참고문헌

Andrews, J. E., 1988. Soil-zone microfabrics in calcrete and in desiccation cracks from the Upper Jurassic Purbeck Formation of Dorset. Geological Journal 23(3): 261-270.

Bignot, G., 1985. Micropaleontology Boston: IHRDC, p. 75.

Clemmenson, L.B. and Abrahamsen, K., 1983. Aeolian stratification in desert sediments, Arran basin (Permian), Scotland. Sedimentology 30: 311-339.

Crimes, Peter, and Mary L Droser, 1992. Trace fossils and bioturbation: the other fossil record. Annual Review of Ecology and Systematics 23: 339-360.

Cristie, R.L., and McMillan, N.J. (eds.), 1991. Tertiary fossil forests of the Geodetic Hills, Axel Heiberg Island, Arctic Archipelago, Geological Survey of Canada, Bulletin 403., 227pp.

Dawson, J.W., 1868. Acadian Geology. The Geological Structure, Organic Remains, and Mineral Resources of Nova Scotia, New Brunswick, and Prince Edward Island, 2nd edition. MacMillan and Co.: London, 694pp.

Donohoe, H.V. Jr. and Grantham, R.G. (eds.), 1989. Geological Highway Map of Nova Scotia, 2nd edition. Atlantic Geoscience Society, Halifax, Nova Scotia. AGS Special Publication no. 1, 1:640 000.

Eyles, N. and Miall, A.D., 1984, Glacial Facies. IN: Walker, R.G., Facies Models, 2nd edition. Geoscience Canada, Reprint Series 1: 15-38.

Ferguson, Laing, 1988. The fossil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Museum, Halifax, Nova Scotia.

Fezer, Karl D., 1993. "Creationism: Please Don't Call It Science" Creation/Evolution, 13:1 (Summer 1993), 45-49.

Gansser, A., 1964. Geology of the Himalayas, John Wiley and Sons, Ltd., New York.

Gastaldo, R. A., 1990, Early Pennsylvanian swamp forests in the Mary Lee coal zone, Warrior Basin, Alabama. in R. A. Gastaldo et. al., Carboniferous Coastal Environments and Paleocommunities of the Mary Lee Coal Zone, Marion and Walker Counties, Alabama. Guidebook for the Field Trip VI, Alabama Geological Survey, Tuscaloosa, Alabama. pp. 41-54.

Gilette, D.D. and Lockley, M.G. (eds.), 1989. Dinosaur Tracks and Traces, Cambridge Univ. Press, Cambridge, 454pp.

Gore, Rick, 1993. Dinosaurs. National Geographic, 183(1) (Jan. 1993): 2-54.

Grieve, R. A. F., 1997. Extraterrestrial impact events: the record in the rocks and the stratigraphic record. Palaeogeography, Paleoclimatology, Paleoecology 132: 5-23.

Hubert, J.F., and Mertz, K.A., Jr., 1984. Eolian sandstones in Upper Triassic-Lower Jurassic red beds of the Fundy Basin, Nova Scotia. Journal of Sedimentary Petrology, 54: 798-810.

Jackson, M.P.A., et al., 1990. Salt diapirs of the Great Kavir, Central Iran.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Memoir 177, 139pp.

James, N. P. & P. W. Choquette (eds.), 1988. Paleokarst, Springer-Verlag, New York.

Kocurek, G., and Dott, R.H., 1981. Distinctions and uses of stratification types in the interpretation of eolian sand. Journal of Sedimentary Petrology, 51(2): 579-595.

Miall, A. D., 1996. The Geology of Fluvial Deposits, Springer-Verlag, New York.

Moore, James R., 1973. "Charles Lyell and the Noachian Deluge", in Dundes, 1988, The Flood Myth,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Berkeley.

Newell, N., 1982. Creation and Evolution, Columbia U. Press, p. 62.

Poldervaart, Arie, 1955. Chemistry of the earth's crust. pp. 119-144 In: Poldervaart, A., ed., Crust of the Earth,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62, Waverly Press, MD.

Reinhardt, J., and Sigleo, W.R. (eds.), 1989. Paleosols and weathering through geologic time: principles and applications.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216, 181pp.

Ricklefs, Robert, 1993. The Economy of Nature, W. H. Freeman, New York.

Robb, A. J. III, 1992. Rain-impact microtopography (RIM); an experimental analogue for fossil examples from the Maroon Formation, Colorado. Journal of Sedimentary Petrology 62(3): 530-535.

Rosenberg, G. D. & Runcorn, S. K. (Eds), 1975. Growth rhythms and the history of the earth's rotation. Willey Interscience, New York.

Schadewald, Robert, 1982. Six 'Flood' arguments Creationists can't answer. Creation/Evolution 9: 12-17.

Schmitz, B., B. Peucker-Ehrenbrink, M. Lindstrom, & M. Tassinari, 1997. Accretion rates of meteorites and cosmic dust in the Early Ordovician. Science 278: 88-90.

Scrutton, C. T., ( 1964 ) 1965. Periodicity in Devonian coral growth. Palaeontology, 7(4): 552-558, Plates 86-87.

Short, D. A., J. G. Mengel, T. J. Crowley, W. T. Hyde and G. R. North, 1991. Filtering of Milankovitch Cycles by Earth's Geography. Quaternary Research. 35, 157-173. (Re an independent method of dating the Green River formation)

Stewart, W.N., 1983. Paleontology and the Evolution of Plants. Cambridge Univ. Press, Cambridge, 405pp.

Thackray, G. D., 1994. Fossil nest of sweat bees (Halictinae) from a Miocene paleosol, Rusinga Island, western Kenya. Journal of Paleontology 68(4): 795-800.

Twenhofel, William H., 1961. Treatise on Sedimentation, Dover, p. 50-52.

Weast, Robert C., 1974. Handbook of Chemistry and Physics, 55th edition, CRC Press, Cleveland, OH.

Wells, J. W., 1963. Coral growth and geochronometry. Nature 197: 948-950.

Whitcomb, J.C. Jr. & H.M. Morris, 1961. The Genesis Flood. Presbyterian and Reformed Publishing Co., Philadelphia PA.

Wilson, J. L., 1975. Carbonate Facies in Geologic History. Springer-Verlag, New York.

Wright, V. P. (ed.), 1986. Paleosols: Their Recognition and Interpretation, Princeton University Press, New Jersey.

Wright, V. P., 1994. Paleosols in shallow marine sequences. Earth-Science Reviews, 37: 367-395. See also pp. 135-137.

Yun, Zhang, 1989. Multicellular thallophytes with differentiated tissues from Late Proterozoic phosphate rocks of South China. Lethaia 22: 113-132.

Yuretich, Richard F., 1984. Yellowstone fossil forests: New evidence for burial in place, Geology 12, 159-162. See also Fritz, W.J. & Yuretich, R.F., Comment and reply, Geology 20, 638-639.

Zimmer, Carl, 1992. Peeling the big blue banana. Discover 13(1): 46-47.

[이 게시물은 꽹과리님에 의해 2004-05-19 16:07:14 자유게시판(으)로 부터 복사됨]

[이 게시물은 (ㅡ.ㅡ)님에 의해 2005-07-29 12:44:10 창조잡설 비판(으)로 부터 이동됨]


개독교 박멸하는 그 날 진실로 하늘이 열리리라!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421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106 6백만 년 전에 시작된 인류의 진화. (7) 군덕네 04/03/07 5398 0 0
105 어린이들이 볼까 무섭습니다. (4) 화니 04/03/06 5864 1 0
104 <과학> 4천400만년 전 새 몸 속 이 화석 발견 꽹과리 04/03/06 4599 0 0
103 인체의 구성성분이 흙의 구성성분과 같다...? (7) 타락천사 04/03/06 10200 0 0
102 개독의 쌩쑈.... (3) 대서양 04/02/29 5018 0 0
101 아라랏 = 이세상 어느 곳 (로그인 안되는 분들을 위해서) 반아편 04/02/28 4565 0 0
100 [기사] 시베리아서 3만년 전 인류 거주 확인 - 창조과학회에 갔더니... (4) Clairedfield 04/01/03 5283 0 0
99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9) 꽹과리 04/05/17 7463 1 0
98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방주제작 (1) 꽹과리 04/05/17 6141 0 0
97       그나무 잣나무요 전나무요 아님 좆나무요? ㅋㅋㅋ 권광오 04/05/17 5701 0 0
96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동물들 모으기 (6) 꽹과리 04/05/17 6501 0 0
95       지렁이야 너때문에 야웨 좆됐다... ㅋㅋㅋ (6) 권광오 04/05/17 6054 0 0
94       40일만에 집나간 까마귀는 숫놈일까 암놈일까? (1) 권광오 04/05/17 5815 0 0
93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배에 태운 동물들의 숫자 꽹과리 04/05/17 5655 0 0
92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동물들 돌보기 (3) 꽹과리 04/05/17 5702 0 0
91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홍수 그 자체 (1) 꽹과리 04/05/17 6129 0 0
90       두둥실 ♪ 두리둥실 ♪ 배 <안> 떠~나아 간다 ♪ 얼~쑤! 권광오 04/05/17 5416 0 0
89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홍수의 증거들은 있는가? (1) 꽹과리 04/05/17 6084 0 0
88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지질학적 기록의 생성 꽹과리 04/05/17 6710 0 0
87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종들의 생존과 홍수후의 생태계 꽹과리 04/05/17 4943 0 0
86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종들의 분포와 다양성 꽹과리 04/05/17 4583 0 0
85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역사적인 면 꽹과리 04/05/17 4670 0 0
84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논리적, 철학적, 신학적 요점들 꽹과리 04/05/17 4852 0 0
83 태양이 있기전에 식물을 만들다. (2) 김봉달 04/05/04 5779 0 0
82 이상한 창조론 (14) 김봉달 04/05/04 6078 1 0
81 세기의 명승부 진화론과 창조론의 리턴매치 (5) 군덕네 04/02/29 5633 0 0
80 진화론과 창조론? (ㅡ.ㅡ) 04/02/07 5036 0 0
79 인류의 최대사기행각 창조자만들어 사기친 사건 빛고을 04/02/01 5478 0 0
78 노아의 홍수의 불일치의 이유 꽹과리 04/01/19 5171 0 0
77 맘모스의 시체들은 과연 노아의 홍수와 관련이 있는가? 꽹과리 04/01/19 5482 0 0
76 노아의 홍수를 지지하지않는 그리스의 대홍수 전설 꽹과리 03/10/05 5416 0 0
75 노아의 홍수를 지지하지않는 고대 인도의 홍수설화 꽹과리 03/10/05 5420 0 0
74 노아의 홍수를 지지하지않는 중국 남서부 운남성과그 주변의 다른 지역의 … 꽹과리 03/10/05 5349 0 0
73 2500년전에 벌어진 천지창조 편입사건 꽹과리 03/10/01 5037 0 0
72 창조론과 합리적 선택 (ㅡ.ㅡ) 03/09/30 4554 0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358 건    오늘 : 1,244    어제 : 2,953    최대 : 12,198    전체 : 8,125,811      총회원 수 : 19,204 분    접속중 : 306(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