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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홍수 그 자체
글쓴이 : 꽹과리  (211.♡.230.138) 날짜 : 2004-05-17 (월) 14:28 조회 : 6129 추천 : 0 비추천 : 0

홍수 그 자체

언제 홍수가 일어났고 어디로 가 버렸나? 몇몇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서 답변을 하긴 하지만 답변하면서 자신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는 잘 생각을 못하는 모양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것들을 한번 정리해 보자

수권층.

Whitcomb & Morris에 의해서 제안된 이 모델은 40일간 내리는 비가 하늘의 수권층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이것에 대해서 반론은 Brown에 의해서 자세하게 다루어 졌다.

  • 어떻게 물이 하늘에 떠 있었을까? 어떤 것이 이것을 한번에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40일간 떨어지게 했을까?
  • 만약 수권층이 있다면 40 feet정도의 물이 있었을 것이다. 어떻게 이것이 대기압에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산소의 압력과 질소의 압력은 유독한 수준까지 올라갈 것이다.
  • 수권층이 기체로 이루어져 있다면, 물이 끊어서 생긴 것이다. 이런시나리오는 기본적으로 홍수의물이 다 끊어 날아갔다는 것에서 시작한다. 노아와 그 가족은 아마 완전히 쪄죽었을 것이다.
  • 만약 수권층이 궤도를 돌고 있는 얼음이라면 이것이 가지고 있는 중력 위치에너지로 인하여 이것도 역시 끊는 점을 쉽게 넘어갈 것이다.
  • 어떤 수권층이라도 상당한 두께라면 태양에서 오는 빛을 차단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홍수전의 지구의 온도를 무척 차갑게 할 것이다.
  • 어떤 종류의 물이라도 오존층 위에 있다면 UV에서 보호받지 못한다. 빛은 이것을 물분자로 다 나누어 버렸을 것이다.

Hydroplate.

Walt Brown' 모델은 물이 지하의 물층에 있다가 지각 변동으로 대기권 밖으로 나왔다가 비가 되서 내렸다고 한다.

  • 어떻게 물이 저장될 수 있었는가? 바위, 지표를 구성하는 암석은 물에 뜨지 않는다. 물은 노아의 홍수 이전부터 아담시기부터 이미 표면위로 나오려는 강한 힘을 받았을 것이다.
  • 일마일 깊이로만 있어도, 지구가 끊는 듯이 뜨겁고, 그래서 저장된 물이 과열되었을 것이다. 여기에 하늘의 수권층에서 내려오는 물이 가지는 에너지 때문에 노아는역시 쪄죽었을 것이다.
  •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물이 탈출하면서 갈라진 틈을 분명 침식시켰을 것이며 이것은 제대로 나뉘어지지 않은 현무암의 침식지역을 만들어 냈을 것이다. 이것은 분명히 이런 갈라진 틈 사이에 많았을 것이고 거리가 멀수록 드믈 것이다. (노아는 분명히 비와 함께 하늘에서 떨어지는 암석마져 조심해야 했을 것이다.이러한 지대는 매우 찾기가 쉽다. 하지만 한번도 발견된 적이 없다.

혜성.

Kent Hovind은 홍수의 물이 혜성에서 왔다고 한다. 역시 이 문제도 위치에너지에 위해서 발생하는 열을 간과하고 있다. 이것이 지표면에 닿을 때면 수증기가 되었을 것이다.

Runaway subduction.

John Baumgardnerthe runaway subduction 모델을 제안했다. 이모델은 홍수전 암석권 (대양바닥층)이 맨틀보다 밀도가 높아서 가라앉는 것을 가정했다. 이 과정중에 발생하는 열은 맨틀의 점도를 감소시키고 이과정은 파국적으로 가속된다는 것이다. 모든 원래의 암석층이 가라 앉았기 때문에 올라오는 마그마가 이 자리를 대체했고 이것이 해양바닥을 높이게 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해수면을 높이고 150일간 비가 올 수 있도록 끓는 에너지를 공급했다는 것이다. 식기 시작할 때 해양바닥은 다시 내려갔고 홍수의 물은 물러났다는 것입니다. 퇴적암으로 이루어진 산들 예를들어 시에라나 안데스는 홍수가 지난후에 지각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융기햇다는 것이다. [Baumgardner, 1990a; Austin et al., 1994]

  • 이 이론의 가장큰 문제점은 기적이 없으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Baumgardner, 1990a, 1990b] 예를들어 지구의 열확산정도는 이러한 침강이 일어나려면 1만배 이상 높아져야 한다.[Matsumura, 1997], 그리고 기적이 일어나야 새로운 ocean floor를 식힐 수 있고 퇴적암으로 된 산들이 수천만년이 아니라 짧은 시간안에 올라올 수 있다.
  • Baumgardner 1028 joules 이 침강되면서 발생되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것은 모든 대양의 물을 끓이고도 남는다. 게다가 Baumgardner 은 맨틀이 홍수전에 훨씬 뜨거웠을 것이라고 한다. 이런 열들이 도대체 어디로 갔는가?
  • 이 모델에 의하면 신생대층은 홍수 이후에 생긴 것이다. 신생대 이후의 기록만 하더라도 6천 5백만 년의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상당한 양의 포유류와 피자식물이 분화해 나갔다. [Carroll, 1997, chpts. 5, 6, & 13]
  • Baumgardner이 제안하는 방법으로는 현재 우리가 보는 것보다 훨씬 많은 화산폭발이 있어야 한다. [Matsumura, 1997]

새로운 대양지각(ocean basins).

 대부분의 홍수 모델은 (위의 것을 포함해서 Hovind의 것만 빼고는 )현재 우리가 볼 수 있는 바다가 되었다고 한다. 지표의 지형은 이들 모델에 따르면 홍수 기간에는 매우 평평했을 것이다. 그리고 대 격변을 통과하면서 산들은 융기하고 바다는 내려갔을 것이다.

  • 어떻게 이러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 것인가? 지구의 약 1/4정도의 부분의 밀도나 온도가 변화하여 몇 달만에 지표가 올라가거나 내려갈 만한 어떠한 메카니즘도 제시한 바가 없다. 이것은 단순히 홍수모델로는 설명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 왜 많은 침전물들이 높은 고원지대에까지 있을 수 있는가? 대부분의 침전물들은 물이 천천히 흐르거나 완전히 멈출 때 까지 이동하게 된다. 만약 바다에서 물이 멈추게 된다면 침전물이 그곳에 더 많을 것이다. Baumgardner의 모델에 의하면 홍수기간에 물의 흐름은 바다의 흐름보다 훨씬 더 강했을 것이다. [Baumgardner, 1994], 그러므로 결국 대강 대륙의 침전물들은 거의 제거되고 바다에 쌓이게 된다. 그러나 대양의 지각의 두깨는 약 0.6 km이지만 대륙이 지각은 평균 2.6km이다. [Poldervaart, 1955]
  • 증거가 어디에 있는가? 물이 대륙에서 빠져나갔다면 이것은 분명히 엄청난 물의 흐름이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예를들어 이런 것들은 워싱턴 주의 스카블란드 지역의 얼음댐이 무너지고 나서 물이 빠지게 되면서 생긴 것들이나 지중해의 서쪽의 지형(지브롤터 해협이 갈라지면서 생긴것)과 비슷할 것이다. 이러한 증거가 어디에 있는가?
  • 어떻게 이러한 조건에서 방주가 살아남았는가? 이러한 지형을 모두 바꾸는 엄청난 과정이 겨우 몇 달동안 일어났는데 이러한 것들은 쯔나미를 만들어 냈을 것이고 이것은 당연히 지구를 전체 한 바퀴 돌기에 충분하고 이러한 것의 여파는 그로부터 수년간이나 지구를 황폐시켰을 것이다.(쓰나미라는 것은 해저에서 발생된 지진등으로 생기는 파도인데 파도의 크기가 해양속에서부터 생겼기 때문에 생성된 깊은 바다위의 파도는 매우 약해 보이지만 바다의 깊이가 낮아지게 되면서 파도가 높이 솟구치게 되며 이것은 엄청난 크기의 파도로 해안을 강타합니다)

참고문헌

Austin, Steven A., John R. Baumgardner, D. Russell Humphreys, Andrew A. Snelling, Larry Vardiman, & Kurt P. Wise, 1994.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 global flood model of earth history.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pp. 609-621.

Brown, Walt, 1997. In the beginning: compelling evidence for creation and the Flood. (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

Baumgardner, John R., 1990a. Changes accompanying Noah's Flood. 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vol. II, pp. 35-45.

Baumgardner, John R., 1990b. The imparative of non-stationary natural law in relation to Noah's Flood.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7(3): 98-100.

Baumgardner, John R., 1994. Patterns of ocean circulation over the continents during Noah's Floo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pp. 77-86.

Carroll, Robert L., 1997. Patterns and processes of vertebrate evolution, Cambridge University Press.

Matsumura, Molleen, 1997. Miracles in, creationism out: "The geophysics of God". Reports of the National Center for Science Education 17(3): 29-32.

Poldervaart, Arie, 1955. Chemistry of the earth's crust. pp. 119-144 In: Poldervaart, A., ed., Crust of the Earth,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62, Waverly Press, MD.

Whitcomb, J.C. Jr. & H.M. Morris, 1961. The Genesis Flood. Presbyterian and Reformed Publishing Co., Philadelphia PA.

[이 게시물은 꽹과리님에 의해 2004-05-19 16:07:14 자유게시판(으)로 부터 복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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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 박멸하는 그 날 진실로 하늘이 열리리라!



동포 (218.♡.101.2) 2004-05-17 (월) 14:33
논문수준이고만.... 신학박사학위는 꽹님같은 분에게 줘야지...학교도 안다니고  돈만 낸 사기꾼 목사놈들에게만 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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