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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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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622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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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게시물 747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
[예수가 가르친 기도문] 1)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마태 6;9 앞부분) * 예수가 가르친 기도문은 꽤나 짧다. 그런데, 지금의 …
이박사 03/11/01 3059
26
* 지난 1, 2, 3 부에서, 엘리야는 과부 집에서 공궤를 받으며 3 년의 세월을 보내면서 밀가루통과 기름병이 고갈되지 않는 기적질과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려…
이박사 03/10/31 2996
25
[엘리야의 기적질 시합-(허구)]--(3) ** 결론이 나오지 않는 논쟁을 하는 중에 상대 쪽에서 "서울의 남산을 인천 앞 바다로 옮기는 사람이 승리한 것…
이박사 03/10/31 3009
24
[여호와도 과부가 만만한가보다]--(2) (5) ["엘리야가 저(과부)에게 그 아들을 달라 하여 그를 그 여인의 품에서 취…
이박사 03/10/31 2881
23
엘리야는 모세, 아브라함, 다윗과 함께 예수교의 4 대 위인이다. 특히 종교적 입장만 생각한다면 엘리야는 모세 다음으로 유명(중요)한 인물이다. 앞으로 …
이박사 03/10/31 2902
22
[1~2층은 없는데 3층(神)을 논하는 사람들] * 과정 설명은 모두가 궤변인데, 느닷없이 복사(輻射)되어 날아온 신(神)을 설명하느라 별별 이론이 모두 동…
이박사 03/10/28 2912
21
[4 박 5 일 여행을 다녀와서] 이 번 여행은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호텔에다 근거지를 마련해 놓고, 캘리포니아주의 동쪽에 자리잡고 있는 <Death Valle…
이박사 03/10/28 2935
20
[Zion National Park] 북한산에서 가장 높은 백운대가 해발 837 m라고 되어 있다. (서울 남산은 262 m이고.) 그렇다면, 항아리를 엎어놓은 것처럼 생긴 …
이박사 03/10/27 3099
19
[양가죽을 쓴 늑대 이야기] [(예수 왈) "거짓 선지자(목사와 쟁이)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늑대…
이박사 03/10/22 3182
18
[여호와의 인간 사냥과 그 기념 잔치] 히브리 왕국이 멸망할 때, 많은 사람들이 포로로 잡혀갔다고 한다. 그 중에 모르드개와 에스더라는 4촌 남매가 있…
이박사 03/10/22 3121
17
[바이블이 말하는 예수교의 모습] 1) ["......너희(예수교 지도자)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좋아하며,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
이박사 03/10/22 3173
16
[삼천리(三千里) 금수강산(錦繡江山)] 삼천리 금수강산(錦繡江山), 비단에 수놓은 듯이 아름다운 땅, 바로 우리 나라를 이르는 말이다. 우리 나라는 분…
이박사 03/10/22 3158
15
[2004 년 달력을 보급합니다] 범사에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우리 예수교 성도들을 위하여 월별로 주님(여호와=예수)의 거룩한 말씀을 상기시키는 달력을 만…
이박사 03/10/22 3032
14
[여호와의 사랑?] 몇 년 전, 어느 교회의 장로 이하 5~6 명 정도의 예수쟁이들이 우리 집을 찾아왔었다. 그들은 우리 가정에 여호와(그들 말로는 하나님…
이박사 03/10/22 3252
13
[예수쟁이들의 진짜 면목] (좀 읽기 힘들 것 같아서 공동번역판을 잠시 인용했음.) 아래는 히브리 족속 최고 최대의 명군(名君)으로 알려진 다윗의 노…
이박사 03/10/22 3284
12
[여호와(예수)의 만행질과 어리석음] * 다음의 글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하여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
이박사 03/10/22 3181
11
[어느 신(神)의 힘이 더 셀까?] ["너(마호멧)는 알라(신)가 전능(全能)함을 알지 못하느냐. 하늘과 땅의 주권(主權)은 알라에게 있으며, 알라 외에는 …
이박사 03/10/22 3462
10
[기가 막히게 멋진(?) 모슬렘의 천국] 예수교의 천국과 모슬렘의 천국, 어느 쪽 천국이 더 좋을까? 이 쪽을 택할까, 저 쪽을 택할까는 현명한 독자들에게 …
이박사 03/10/22 3596
9
[병신(병자)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이 세상에 불구자와 병자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그 대답이 바이블에 있다. 여호와도 심심할 때 무엇인…
이박사 03/10/22 4092
8
[불 말(馬)과 불 병거(兵車)] 바이블의 열왕기하(列王記下) 6 ; 8~19에 재미 있는 허구가 씌어 있다. 원문은 독자들이 필요하면 찾아 읽기로 하고, 여…
이박사 03/10/22 4407
7
[동문 서답] 옛날은 물론 왜정 시대 또는 6.25 사변 전후 때까지만 하더라도, 우리 한국 서민의 대부분은 매일의 일과가 땔감 준비에 허덕이는 일이었다…
이박사 03/10/22 4407
6
[알라와 여호와] ** 다음은 모슬렘의 경전인 코오란(쿠란)에서 알라(신)의 천지창조에 대한 몇 구절을 모은 것이다. 예수교의 경전인 바이블에서 말하는 …
이박사 03/10/22 4804
5
[신(神)의 말일까, 인간(人間)의 말일까 ] [예수께서 연보 궤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의 연보 궤에 돈을 넣는 것을 보실쌔,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한…
이박사 03/10/22 4700
4
[새 술은 새 부대에?] 몇 년 전, 필자는 '나라가 사는 길'이라는 제 하에 "조상이 물려준 전통과 얼을 되찾아야 한다"는 취지로 …
이박사 03/10/22 5306
3
[예수교의 거룩한 가르침] ["너희(이스라엘=예수쟁이)는 너희 여호와의 성민(聖民)이라. 무릇 스스로(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이박사 03/10/22 5312
2
[축복(祝福) 기도란 것도 훔쳐 갈 수 있는가?]     히브리 족속의 제2대 조상 <이삭>은 그 아내 <리브가>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아들…
이박사 03/10/22 7277
1
[여호와(예수)의 대갈통을 삶아 먹었나?]   목소리가 크고 시끄러운 사람을 향하여 <기차 화통을 삶아 먹었나?>라고 말하는 경우를 많이…
이박사 03/10/22 16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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