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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개독민국이 아니잖아요???
글쓴이 : 야소멸절  (180.♡.42.183) 날짜 : 2020-07-11 (토) 11:42 조회 : 502 추천 : 1 비추천 : 0
악적 개승만이의 개독민국을 박멸하자~

이걸로 다음에서 경고를 날리면 이해를 해요...
말도 안 되지만.


백선엽이를 갖다가 영웅이니 어쩌니 쓴 글에..
-
개독민국의 영웅이겠지

더럽고 천한 피가 흐르는 종미친일파
---
요렇게 달았다고 경고를 날리는 건 이해가 안 되요.



뭐 정치적입장에 따라 찬반이 있다 치고...

위 댓글 자체로는
그 누구의 권리도 침해하지 않고
어떤 사회적 혐오표현도 아닌데.....
이게 왜 차단인지 이해가 안 되요

백선엽이는 썩어가는 송장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법적으로,.....

=====

꼴통들이 있어요....열등감에 찌든.....
그래서 남들한테 인정받고 싶은 열등감이 강해요

자기가 할 줄 아는거 이거 밖에 없는데....
내 하는거 따라 하면서 
나 잘한다 해돌라~~

이거를 한마디로 하면 주도권이 어쩌고....이렇게 해야 된다...
다른 방식은 자기가 모르는 거죠. 다른 방식으로 하면  자기가 초라해지는....

전형적으로
성교사들의 후원을 받는 개독의 행태인데...
사회 곳곳에 넘쳐요.....

----

우쨋거나 다음의 댓글관리가 좀 이상한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쪽바리가 안 써지고...

언제부터인가 개독이란 말에 차단이 들어오고 있어요


악적 개승만이의 개독민국을 청산하자~


칡넝쿨 (175.♡.60.187) 2020-07-11 (토) 13:30

백선엽의 정체 (출처 링크 : https://www.minjok.or.kr/archives/101916 )

백선엽은 일본군에 자발적으로 입대해 제 나라를 독립시키려고 싸우던 독립운동가를 학살한 간도

특설대 앞잡이였으며, 이러한 친일부역자의 송덕비가 순천에 있다니! 그의 총에 쓰러졌을 이름모를

독립군들을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는다.


민족문제연구소에서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된 백선엽에 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920년 11월 23일 평안남도 강서에서 태어났다. 1943년 4월 만주국군 소위로 임관해 간도특설대에서

근무했다.   왜놈들의 패망 당시 만주국군 중위였다.

간도특설대는 왜국의 패망으로 해산할 때까지 동북항일연군과 팔로군에 대해 모두 108차례 토벌작

전을 벌였다.

이 친일부역자들에게 살해된 항일무장세력과 민간인은 172명에 달했으며, 그밖에 많은사람이 체포

되거나 강간·약탈·고문을 당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후 육군본부 정보국장(대령)으로 재직하면서,

좌익을 제거하기 위한 숙군(肅軍)작업을 지휘했다. 1948년 11월, 박정희 소령이 여순사건 이후 남로

당 활동 혐의로 체포되자 구명에 앞장서 문관 신분으로 정보국에서 근무할수 있도록 했다. 1952년 1

월 중장으로 진급했으며, 같은 해 7월에는 육군참모총장 겸 계엄사령관을 지냈다.

1953년 1월 한국군 최초로 대장으로 진급했다.


백선엽 송덕비를 답사하고 온 회원이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소는 순천시 송광면 우산리 내우산마을 입구 ‘육군대장 백선엽 송덕비’ ~ 이 송덕비 측면에 새겨진

글에는, “이재(罹灾) 8주년 정유(丁酉, 1957) 8월 26일 립(立) 우산부락 일동”이라고 되어 있다.

마을 주민들에게서 송덕비가 세워진 사연을 들어보면, 여순항쟁 이후 국군이 이 마을의 집들을 모두

불태워 버렸고(국군 토벌대가 흔히 쓰던 초토화 작전) 많은 주민이 공포에 떨고 있을 때, 이곳을 지나

던 백선엽이 차를 세워 사연을 듣고서 본인의 예하 부대가 저지른 사건에 대하여 사과하고, 그 후로도

계속 마을을 지원했다고 한다. 이에 8년이 지난 후에 마을 주민들이 송덕비를 세웠다고 한다.

위 일화를 보면 우리나라 역사교육의 굴절상을 보는 것 같다. 진실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자들

은 항상 합리화와 왜곡을 통해 역사를 굴절시켜 나간다. 백선엽의 부하들은 왜 민간인 마을에 불을 질

렀을까? 과연 이 마을만 불을 질렀을까? 다른 마을들은? 왜 선심쓰듯 사과하고 복구해 주었는지?

부하들이 상관의 지시 없이 마을에 불을 지를 수 있었을까? 어떻게 일본군 백선엽이 대한민국 육군참

모총장이 되었나?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고 질문을 던지면 감춰진 진실과 원인이 드러난다.

마을 주민들에게 가서 쓴 선심으로 자기합리화 기반을 마련해 두었는지 모르지만, 한국전쟁 당시 백

선엽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공적도 논란의 측면이 있고, 공이 아무리 크더

라도 그의 부끄러운 과거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명박 정권 시절엔 그를 우리나라 최초의 명예 5성 장군으로 추대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그의 친

일행적을 알고 있는 군 원로들의 반대로 무산되고 말았다.

백선엽은 회고록에서 “조선 독립을 위해 내가 싸운다고 독립이 빨리 되지 않았고, 오히려 조

선인을 토벌하는 일이 조선을 안정시킨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항일무장 독립군을 토벌하는 일이 민중을 위한 일이고 평화롭게 사는 일이라니. 자신의 친일

반민족 행위를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그에게 응당한 대우를 해주어야겠

. 백선엽 송덕비를 잘 보존하고 옆에 친일행적비를 세워 반면교사의 자료로 삼아 역사정의

를 바로 세우자. 순천시에서도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해 그들의 희생과

헌신에 걸맞은 처우를 받고 는지 살피자. 그리고 지역의 친일·항일 역사와 인물을 정리하고

교육하는 사업을 진행하자.  그가 반성할 수 있는 시간도 많지 않다.

그에게 장준하 선생이 면전에서 박정희를 나무랐던 말씀을 전한다. “왜정(倭政)이 그냥 계속

됐다면 너는 만주군 장교로서 독립투사들의 살육을 계속했을 것이 아닌가?”

칡넝쿨 (175.♡.60.187) 2020-07-11 (토) 13:58

백선엽의 신상정보  (출처 : 위키백과)

출생일 : 1920년 11월 23일

출생지 : 평안남도 강서군 강서면 덕흥리

사망일 : 2020년 07월 10일 (101세)

사망지 : 서울특별시 소재 서울대학병원

부모성명 : 부(父) 백윤상, 모(母) 방호열

배우자 : 노인숙

자녀 : 2남 2녀

종교 : 개신교

칡넝쿨 (175.♡.60.187) 2020-07-12 (일) 03:55

지난 2000. 12. 24. 친일부역자 미당(未堂) 서정주(徐廷柱) 시인이 사망하자, 정부에서

미당 서정주 시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한다는 기사를 읽고서 홧김에 소주 한병

을 들이 마시고서, 뒤풀이 음주를 계속하며 <뒤풀이>라는 제목으로 친일부역행위 비난

의 시를 즉석에서 아래와 같이 작사(作詞)하여 노래 하였습니다.


- [ 뒤 풀 이 ] -

어절씨구 들어간다 저절씨구 들어가네.

쐬주한병 나팔불고 뒤풀이를 들어간다.

친일부역 미당에게 뒤풀이를 들어간다.

광명천지 경사로다 쐬주맛이 절로나네.

 

독립운동 하던집안 3대4대를 빌어먹고,

친일매국 하던놈은 대대손손 부귀영화,

뒈져서도 훈장받고 조문객은 문전성시,

기념관도 세워주는 인심좋은 대한민국.

 

친일파중 어떤놈은 국립묘지 호강인데,

독립투사 만해선생 망우리에 잠드셨네.-----> (주:만해(萬海) = 승려시인 한용운)

쐬주한병 새로따서 나팔불고 춤을추세.

덩실덩실 두리둥실 어절씨구 경사로세~!

윤두준닮음 (223.♡.141.254) 2020-07-28 (화) 23:14
독립운동가 중에 기독교인이 많다고 주장하는 넘이
친일파 중에 기독교인이 있는건 그걸 보고 뭐라할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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