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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보에다 양가죽을 씌우면 뭐가 될까?]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6-17 (수) 08:30 조회 : 1182 추천 : 3 비추천 : 0
[진짜 바보에다 양가죽을 씌우면 뭐가 될까?]


(1) 말기 암 진단 결과를 통고 받은 환자와 그 가족의 심신은 어떤 것일까? 말 그대로 사생 결단하고 온갖 치료 방법을 찾아 나설 것이다.
그 암 환자에게 3내지 6개 월이라는 시한부 삶이 통고되었다면, 어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그에게 아직도 <금전욕>, <권력욕>, <명예욕> 심지어는 <성욕> 따위가 남아 있을까?


(2) "죽으면 그것으로 모든 것도 끝이라고 생각되는 경우"와 "죽은 후에 뜨거운 유황불 지옥에 들어가서 영원히 신음하게 된다."는 경우 중, 어느 것이 더 끔찍한가?
독실한(진실하고 정성스러우며 극진한) 예수쟁이라면, 말기 암 진단 결과를 통고 받았을 경우, "죽는다."는 사실과 "지옥에 간다."는 사실 중, 어느 쪽이 더 긴장되고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서는 부분일까?


(3) 독실한 예수쟁이라면, "좀 더 오랜 삶을 유지해 보려고 노력하는 마음"과 "죽은 뒤에 지옥에 가지 않도록 조심하는 마음 자세" 중, 어느 쪽에 더 신경을 곤두세우며 삶을 유지하게 될까?


(4) 독실한 예수쟁이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치열한 경쟁으로 상대를 쓸어 박으면서까지 성공(?)하려고 할까?"
"그 무서운 지옥의 존재를 믿는다."면서도 그토록 극악스러운 방법으로 살아갈 마음이 발동하는가?


(5) 독실한 예수쟁이라면, 이 반기련 게시판에 나타나서 무책임하게 횡설수설 못난 소리를 할 수 있을까?
그 무서운 "지옥의 존재를 믿는다."면서도 그런 지랄발광을 할 용기가 발동할 수 있는 것일까?


(6) 독실한 예수쟁이라면, 예수교의 역사를 그렇게 잔인하고 더러운 시궁창으로 만들어 놓았을까?
독실한 예수쟁이라면, 오늘의 교회 모습을 그토록 썩어 문드러진 시궁창으로 만들어 놓았을까?
지옥의 존재를 믿는 독실한 예수쟁이라면, 자기의 모든 것으로 이웃을 돕는 일을 게을리 할 마음이 일어날까?


(7) 예수교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을 통틀어 보아서, 예수쟁이들 중에 정말로 "믿음이 있는 자"가 단 1명이라도  있다고 보여지는가? 대박!


(8) 예수쟁이들은 100% 1) 바보 아니면 2) 양가죽을 쓴 늑대들이 분명하다.
아니, 예수쟁이들은 결국 위의 1) + 2)를 모두 함쳐 놓은 사기꾼이 될 수밖에 없다.
예수교는 혹세무민을 위한 악마의 집단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는 조금도 예외가 없는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 또는 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이다.
이것만이 예수교의 아주 정확한 사실(또는 진실)이다.


(9) 뭔가 더 변명이 하고 싶어서 안달하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건 지능 낮은 진짜 바보 + 양가죽을 쓴 늑대일 뿐이다.
말기 암 진단만 가지고도 모든 것이 포기되는 마당에 "영원한 신음만 있다는 끔찍한 지옥을 믿는다는 자들에게 다른 욕망이 남아 있어서 시궁창을 만들어 갈 못된 성품이 작용할 수 있다고? 소름이 다 끼치네.
바보+양가죽 쓴 늑대들에게나 있을 법한 사고 방식이다. 대박!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7-06 (월) 08:26
[예수쟁이들의 새빨간 거짓말]


사람이라면 대개 영전(榮轉)되기를 바랄까, 아니면 좌천(左遷)되기를 바랄까? 미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좌천 아닌 영전을 바랄 것이다.
그러면, 사람 중에 천당이 아닌 지옥으로 가고 싶은 사람은 있을까?
행복 아닌 불행을 좋아하고, 건강함이 아닌 병약함을 원하고, 미녀(美女)가 아닌 추녀(醜女)를 만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을까?
좀 더 극단적으로 표현을 해서,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은 살고 싶을까, 아니면 죽고 싶을까?

그런데, 이 세상에는 이상한 것(현상)이 한 가지 있다.
"완전한 영생 복락만이 있다."는 천당에 가기를 싫어하고, 좀 더 오랫동안 지옥 같은 이 세상에 하루라도 더 머무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발버둥치는 사람들이 있다.
지옥 갈은 이 세상에 오래 머물게 된 사람은 즐거워하고, 이웃들은 그를 축하해 준다.
반면에, 영생 복락 만이 있다는 천당으로 가게 된 사람은 아쉬워하고 슬퍼하며, 이웃들은 그를 위로하느라 정신이 없다.

심지어, 그들은 자기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지옥 같은 세상에 좀 더 오래 머물게 해 달라" 고 눈물을 흘리며 울부짖어 기도(호소)를 한다.
아직도 무슨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가 특별히 택한 백성이 세운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은 여호와가 시키는 대로 따르지 않은 벌로 죽임을 당하기로 결정이 내려졌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 쪽에서 기름을 부어가며 택한 사람이 여호와의 명을 어기게 됐다는 것이 좀 이상하지 않은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히브리 왕국)을 너(사울왕)와 함께 블레셋(敵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니,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라.]

(사무엘상 28;19)


"내일 너(=사울왕)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

내일이면, 여호와의 미움을 받고서 전사(戰死)하게 될 사울왕과 그 왕자들이 오래 전에 이미 죽은 사무엘(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는 말이다.
간단하게 말해서, 여호와의 미움을 받게 된 사울왕과 그 아들들이 내일이면 죽어서 <사무엘>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면, 오래 전에 이미 죽은 <사무엘>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두 말 필요 없이 사무엘은 천당에 있어야 될 사람이다.

사무엘은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위대한 여호와의 선지자(앞잡이)이다.
<모세>, <엘리야>, <사무엘>, <이사야>, <다니엘>, <에스겔> 등등은 어느 방향에서 조명하더라도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들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아니, <사무엘>은 다선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유명 또 유명한 여호와의 위대한 선지자(앞잡이)이다.
따라서, 사무엘이야 말로 죽은 후에 지옥이 아닌 천당으로 직행했을 것은 당연지사일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로부터 못된 놈으로 찍혀 죽임을 당하는 사울왕과 그 왕자들이 내일이면 사무엘이 있는 곳(천당?)에 함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말이 돼?
그러나, 이것은 바이블 기자가 실수하고 있는 장면이 분명하다.
왜냐 하면, 바이블은 전지전능한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실수할 수 밖에 없는 인간, 그것도 종교 속에서 밥을 벌어 먹고 살아가던 사기꾼의 엉성한 두뇌가 조작을 하다가 실수해 놓은 내용임을 알 수 있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저승(천당)보다 좋다"는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은 오늘 날의 사람이나 옛날의 사람이나 공통으로 실감했던 내용이었던 것 같다.
그것은 예수쟁이들의 생각도 마찬 가지여서 오늘을 살아가는 예수쟁이들도 죽으면 곧바로 갈 수 있는 천당을 극구 마다하고 지옥 같더라도 이 세상에 하루라도 더 머무르려고 발버둥친다.
"여호와(또는 예수)를 모시고 영원토록 복락을 누리게 된다."는 그 천당에 가지 않으려고 별별 짓을 다 한다.

바이블을 조작한 사기꾼도 잠깜 정신을 놓은 상태에서 "죽은 <사무엘>은 이승보다 못한 저승에 쳐박혀 있으려니 짐작을 하고서 바이블을 기록했을 것이다."
바이블을 조작해 놓은 사기꾼이나 오늘의 예수쟁이들이나 죽은 뒤의 저승(천당)보다는 살아 있는 이승(지금 세상)이 더 좋다고 실토하고 있다.
결국, 바이블을 꾸며 낸 사기꾼이나, 그 바이블을 믿는다고 곱사춤을 추는 예수쟁이들이나 조금도 다르지 않은 새빨간 거짓말쟁이 사기꾼들이란 것을 백일하에 드러낸 셈이다.


여기에서 예수의 말을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다음은 예수가 처형되던 날, 옆에서 함께 처형당하던 행악자(강도?)를 향하여 예수가 떠든 말로 되어 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가 23;43)


행악자(行惡者=살인강도?)일지라도 죽기 직전에 예수만 믿으면 낙원으로 직행한다는 의미가 담긴 말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평소에도 예수를 믿고, 하나도 예수요 둘도 예수요 셋도 예수를 뇌며 살아가는 예수쟁이들이 죽음 즉시 천당으로 가게 되는 것은 불문가지!
그런데, 예수쟁이들이 그 천당을 극구 마다하고 하루라도 더 이 지옥 같은 세상에서 버티려는 심사는 무엇일까? 헐!

대부분의 예수쟁이들은 말하다. 
"<여호와(예수)에게 영광 돌리기 위하여 할 일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라고. 이 얼마나 메스껍고(구역질이 날 것 같고) 더러운 거짓말인가?
결국, 바이블 내용과 예수쟁이들의 실상은 믿음도 없고, 내세도 전혀 모르고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을 뿐이다.
그래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과 예수쟁이들의 모든 것도 살아 남는 것은 좋은 것이고, 죽는 것을 벌(罰)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파렴치한 사기꾼이요, 거짓말쟁이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지적수준이 한참 뒤쳐지는 무리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여호와=예수)와 함께 있으리라."] (사무엘상 28;19)


천당 가는 일(=죽는 일)은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미움을 받고서 어쩔 수없이 가게 되는 불행임을 알 수 있다.

이 말의 뜻을 알고도 여전히 예수쟁이 노릇을 하는 사람은 지독한 사기꾼 아니면, 무슨 말인지 전혀 터득이 되지 않는 사람은 예수쟁이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어떤 예수쟁이라도 스스로 죽기는 싫어하면서도 이 말(바이블 내용)의 의미를 알아차리지 못한다.
예수교에 세뇌된 정신병자 또는 마귀는 이렇게 약이 없는 것이다. 실로 답답하고도 무서운 일이다.
제삼자 (219.♡.30.247) 2020-07-15 (수) 09:58
[인간(피조물)은 고난인데, 예수(창조주)는 영광이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잠시 공부해 보기로 하자.


1) [내(예수)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신(神)의 나라(천당)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누가 9;27)


예수가 재림할 날=마지막 날=심판의 날은 예수 당시의 사람들이 죽기 전에 나타날 것이라고 한다.
분명한 예수의 말이다.


2)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 날들은 기록된(여호와의 계획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여호와의)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 21;20~24)


말세 때의 징벌은 기록된 바대로 즉, 여호와가 계획한대로 징벌이 쏟아지는 날이라 한다.
그렇다면, 인간이 인위적으로 피할 수 있는 성질의 징벌이 아닐 것이다.

핵 공격을 받을 경우, 조그만 방공호 정도로는 막을 수가 없다.
하물 며,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계획을 세워서 쏟아 내는 형벌을 인위적으로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산으로 도망하라는 둥, 성에서 나가라는 둥, 예수는 이상한 말을 하고 있다.

말세의 징벌이 쏟아질 때, 아이 밴 여자와 젖먹이는 여자는 화(禍=온갖 재앙)가 있을 것이라 한다.
아이를 배고 아이에게 젖먹이는 일이 형벌받을 죄악인가?

말세 때의 징벌 내용 중에는 이방인의 칼날에 죽임을 당하고, 때가 다 될 때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힘(속박)을 당할 것이라 한다.
그렇다면, 예수가 말하는 그 말세 때에, 이방인들은 자신들의 세력이 왕성해지는 더욱 좋은 세상을 만나게 된다는 말인가?
말세가 되어 예수가 재림을 하면, 예수쟁이들은 이방인들의 칼 밥이 되고, 이방인(비 예수교인)들은 어느 기간 동안 예수쟁이들의 위에 군림하게 된다는 말 아닌가?

비 예수교인들은 말세가 되면 제 세상 만난 듯, 신나는 세상을 만나게 될 것 같다.


3) [(예수로부터 공갈 협박의 말이 한참 계속되다가)...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예수)가 구름을 타고 권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예수쟁이들의) 구속(救贖=구원)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누가 21;25~28)


예수가 구름을 타고 권능과 큰 영광으로 온단다.
말세의 환난으로 사람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고, 밟힘을 당하고 있는데, 예수에게는 권능과 큰 영광이란다.
멋모르고 태어난 인간들은 죽임을 당하고 밟힘을 당하면서 큰 환난을 당하고 있을 때, 예수(창조주 여호와의 아들)는 큰 영광이 되는 날이라 한다. 대박! 
재미있겠다. 역시, 잡놈의 세상이로다!


4) [인자(예수)가 아버지(여호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마태 16;27~28)


<누가>에 이어 <마태>에서도, 예수 당시의 사람들이 죽기 전에 예수가 재림할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렇다면,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감감 무소식으로 있는 예수는 어찌 되는 것인가?

각 사람이 행한 대로 보상을 받은 후 천당으로 들어가면, 더 가진 자와 덜 가진 자가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 천당이란 곳도 계급 사회가 될 것이란 말이다.
이런 계급 사회에서 위화감(違和感=서로 조화롭게 어울리지 못하는 어색한 느낌) 없이 영생 복락이 유지될 수 있을까?


5) [내(예수)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마태 24:34)


역시, 예수 당시의 사람들이 죽기 전에 예수가 재림할 것이라고 다짐하는 말이다.
그러나, 예수는 2,000년도 훨씬 더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 소식이 없다. 구름 양이 모자라서 그것을 타고 올 수가 없기 때문인가?

바이블 구절을 몇 개 인용한 후, 뭔가 할 말이 많을 줄 알았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만 쓴다.
그런 대로, 할 말은 다 된 듯하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의 모순을 집어내기는 쉬우나, 이것을 지루하지 않게 이끌기란 필자의 역부족이다.
그러나, 예수교의 해악을 막아야 된다는 판단에서 조금 씩 글이 씌어지고 있다.






[예수교(쟁이)의 기도는 원래 이런 것]-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시여!)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탄이 그의 오른쪽에 서게 하소서.

그가 심판을 받을 때에 죄인이 되어 나오게 하시며, 그의 기도가 죄로 변하게 하시며,

그의 연수(수명)를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

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며,

그의 자녀들은 유리(일정한 집과 직업 없이 떠돌아다님)
하며 구걸하고, 그들의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

고리대금하는 자가 그의 소유를 다 빼앗게 하시며, 그가 수고한 것을 낯선 사람이 탈취하게 하시며,

그에게 인애(어진 마음으로 남을 사랑함)를 베풀 자가 없게 하시며, 그의 고아에게 은혜를 베풀 자도 없게 하시며,

그의 자손이 끊어지게 하시며, 후대에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게 하소서.

여호와는 그의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시며, 그의 어머니의 죄를 지워 버리지 마시고,

그 죄악
을 항상 여호와 앞에 있게 하사, 그들의 기억을 땅에서 끊으소서.] 


(시편 109;6~15)


여기에서 무엇인가 부연 설명을 하면 쓸 데 없는 군더더기가 되겠지? 그러나, 한 마디는 해야 되겠다.

자기 땅이 없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예수교의 神이신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남의 땅을 빼앗아서 살아가는 족속이다. 
억울하게 쫓겨난 원주민들이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독립 운동이라고 할까, 자기 것을 되 찾으려는 몸부림이 있을 것은 당연하다. 중동지방의 이런 현상은 오늘 날도 진행형이다.

위에서 다윗(여호와로부터 가장 커다란 사랑을 받은 사람)이 떠들어 대는 기도는 바로, 원주민들의 저항을 막아 달라고 여호와를 향해서 발악을 하는 모습이다.
"똥 싼 놈이 화 낸다."던가? 내 땅, 내 나라, 내 생활 터전을 빼앗긴 쪽에서 뱉어 내더라도 안 될 흉악한 저주와 악담을 오히려 다윗(예수쟁이들의 조상) 쪽에서 떠들어 대고 있으니, <적반하장>이란 말로도 설명을 할 수가 없다.

아예, 예수쟁이들과는 말 상대를 말아야 한다. 예수쟁이들을 사람으로 오인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 헐!


** 다윗; 다윗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왕국의 최고 최대의 명군(名君 또는 明君)이다.
         다윗은 인류 역사상 여호와(예수교의 신)로부터 가장 커다란 사랑을 받은 사람이다.
         다윗은 예수(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아들)의 조상으로 편입되어 있다.
         다윗은 예수교의 천당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신학적으로 예수교의 모든 것을 상징하는 중심 인물이다.)

         구약(舊約)에 등장하는 주인공(여호와의 중요한 앞잡이) 중, 신약(新約)에 인용된 회수는 다음과 같다.
         모세--80회, 아브라함--73회, 다윗--59회 그리고, 엘리야--30회
         이렇게 유명한 <다윗>이 저렇게 멋드러진 기도를 했던 것이다. 예수교 파이팅! 대박! 할렐루야 아맹!
         (모세, 아브라함, 엘리야의 잡놈 행각은 말할 것도 없고....이것이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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